티스토리 뷰

반응형

우리 생활에서 반드시 주기적으로 해야하는 빨래.

빨래에 필수적인 것이 있죠. 바로 세제입니다.

사실 저는 막 이것저것 따져가며 비교하면서 사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냥 대충 할인하고 가격싼 제품으로 구매하거든요.

그래서 세제 브랜드 이름도 아직 잘 모릅니다 하하하.

그런 제가 정말 마음에 드는 미친 효과와 미친 가성비의 세제를 찾았습니다. 바로 커클랜드 캡슐세제 입니다.

앞서 말씀드리지만 광고같은거 아니고 일방적으로 제가 좋아서 추천해드리는 글입니다. 오해마세요 일방적인 짝사랑입니다.

커클랜드 보고 계시면 제품 협찬 좀 해주세요.

이 제품이 타사 제품과 뭐가 얼마나 다르냐.

 

1.미친 가벼움

아주 심플하면서도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요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남자지만 솔직히 액체 세제 너무 무겁습니다..마트에서 살 때부터 이거들고 집까지 어떻게 가나 한숨만 나옵니다.

이 무거운 걸 양 조절까지 신경쓰면서 세탁기에 부워줄 땐 팔이 막 부들부들거리는게, 내가 빨래를 하는건지 운동을 하는건지..

하지만 이 커클랜드 녀석 생긴거 좀 봐보세요. 무게? 말해 뭐합니까. 그냥 세탁기 문 열고 그냥 툭 던져놓으면 끝입니다.

아 번외로 추가적으로 장점이 하나 더 생각났는데, 저 사진처럼 잡으면 타사 캡슐 세제 제품은 손에 조금 묻어나오는게 단점이더라고요.

근데 커클랜드 제품은 손에 일절 안묻습니다. 그거도 참 사소하지만 좋은 장점이었습니다.

 

반응형

2.미친 세척력

이 표는 서울YWCA 라는 기관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가지고 성능을 비교한 자료입니다.

다양한 소스들을 옷에 묻힌 후 세탁을 해서 세척력을 비교한건데 커클랜드는 어느 제품에도 절대 뒤지지 않는, 오히려 월등한 세척력을 이렇게 정확한 수치로 보여주고 있네요.

저는 주로 빨간 국물 음식을 먹다가 옷에 많이 묻는 편인데 항상 깔꼼~하게 지워져 나온답니다.

 

3.미친 가성비

이 부분은 아주 직관적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는 제품을 항상 가격만 보고 사던 사람입니다.

자연스레 빨래 한번에 내가 쓰는 돈이 얼마인가를 대략적으로나마 계산하게 되더라고요.

독일 카포드 캡슐 세제를 사용했을 때 빨래 한번에 대략 680원을 쓴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퍼실 제품은 약 400원, 다담다 제품은 약 640원, 리큐 제품은 410원의 계산이 나오고요.

하지만 커클랜드는 223원입니다. 가성비가 미치다 못해 아주 무자비한 수준입니다.

 

온라인 상에서 찾아봤을 때 현재 기준 3만 5천원대로 검색이 되지만 코스트코에 가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코스트코에 가서 많이 많이 사서 쟁여놓도록 합시다.

반응형